대한의사협회가 24일 사직 전공의들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지난 7월 발족한 ‘전공의 진로지원TF’가 활발한 운영 속에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공의 진로지원TF에서는 사직전공의를 위한 연수강좌 개최, 구인구직 게시판 운영, 사직전공의 개원의 참관 매칭 등 세 가지 사업을 현재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사직전공의-개원의 참관 매칭사업’은 현재까지 개원의 77명, 사직전공의 160여명 사이의 매칭이 성사됐다고 의협은 밝혔다.
임현택 의협회장은 “박근태 대한개원의협의회장 비롯한 각과 의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에 깊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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