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회의를 연다.
현지시간 24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레바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5일 정식회의를 긴급하게 소집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유엔총회 일반토의 개막연설에서 "레바논은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며 "레바논 사람들, 이스라엘 사람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은 레바논이 또 다른 가자가 되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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