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 9시 56분쯤 춘천시 퇴계동 한 와인바에서 화재가 발생해
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30대 A씨는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업주가 와인바에서 알코올 램프에 알코올을 채워넣다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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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밤 9시 56분쯤 춘천시 퇴계동 한 와인바에서 화재가 발생해
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30대 A씨는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업주가 와인바에서 알코올 램프에 알코올을 채워넣다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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