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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평화동 한방병원서 화재…환자 등 50여 명 대피 소동

  • 등록: 2024.11.06 오전 11:10

  • 수정: 2024.11.06 오전 11:13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어제(4일) 오후 3시 45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한방병원에서 불이 나 입원 환자 등 5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1층 일부(20㎡)가 타 소방서 추산 715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81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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