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오후 3시 45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한방병원에서 불이 나 입원 환자 등 5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1층 일부(20㎡)가 타 소방서 추산 715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81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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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후 3시 45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한방병원에서 불이 나 입원 환자 등 5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1층 일부(20㎡)가 타 소방서 추산 715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81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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