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계엄 사태가 촉발한 정치 불확실성이 금융시장에 퍼지면서 코스피가 4일 1.4%가량 내린 246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6.10포인트(1.44%) 하락한 2464.00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49.34포인트(1.97%) 내린 2,450.76으로 출발해 한때 2% 넘게 하락한 2440대까지 밀렸다. 하지만 이내 낙폭을 줄이며 2460대서 횡보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3.65포인트(1.98%) 내린 677.1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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