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세계 최고 격투기 단체인 UFC 무대에서 2연승을 노린다.
최두호는 오는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10: 판토자 vs 아사쿠라' 메인카드 1경기에서 미국의 네이트 랜드웨어와 페더급 경기를 갖는다.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긴 공백기를 가진 최두호는 지난 7월 미국의 빌 알지오를 상대로 KO승을 거뒀다.
이번 랜드웨어전에서 이기면 UFC 데뷔 후 3연승을 달린 2014년 11월∼2016년 7월 이후 8년 만에 연승을 쌓게 된다.
승리 시 톱 15 랭킹에도 다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최두호의 상대 랜드웨어는 중장거리 육상 선수 출신으로, 러시아 격투기 단체 M-1 글로벌 페더급 챔피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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