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오픈AI에 이어 중국의 딥시크(DeepSeek)가 AI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의 KAIST 인공지능 경영자 과정(AI Business Transformation Program, 이하 AIB)은 이 같은 이슈들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카이스트 AIB 과정은 기업 경영자들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동안 삼성전자, 삼성병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국방부, 관세청, 경찰청, 의료계, 법조계 등 각계각층의 리더 320여 명이 수료했다.
기업과 기관에 ’AI 경영‘을 통한 혁신을 도모한 사례가 많았다.
카이스트 AIB는 2월26일부터 아홉 번째 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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