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매거진 초대석 순서입니다. 벚꽃이 피는 순서대로 대학들이 문을 닫을 것이다.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확보가 여의치 않은 대학들의 어려운 상황을 나타내는 말인데요. 국립창원대학교는, 이런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 나가고 있는지 박민원 창원대 총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글로컬대학 선정…대학 통합 등 과제는?
Q. 창원국가산단 등 기관 연계 프로젝트는?
Q. 우주항공캠퍼스 개교…인재 육성 계획은?
Q. 우수 학생 유치 전략은?
Q. 지속가능 발전 위해 지역 협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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