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광진소방서는 이날 새벽 1시 40분쯤 서울 광진구 화양동 생활폐기물 수거차량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인력 44명과 장비 10대를 동원해 약 20분 만인 새벽 2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수거차량 적재함 안 생활폐기물을 압축하는 과정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