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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쓴 '로봇은 인간을, 인간은 미래를 꿈꾼다'

  • 등록: 2025.03.19 오후 21:55

  • 수정: 2025.03.19 오후 21:58

최근 여야 정치권 모두 'AI(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가운데,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100% '챗GPT(ChatGPT)'를 통해 작성된 책이 나왔다. 자신들의 밝은 미래를 꿈꾸며 컴퓨터 앞에 앉은 한양대학교 학생들에 의해서다. 책의 제목은 '로봇은 인간을, 인간은 미래를 꿈꾼다'.

기획은 송지성 한양대 디자인대학 교수와 정다희 한양대 디자인대학 겸임교수가 했고, 36명의 학생이 각각의 챕터를 맡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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