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부장판사 정혜원·최보원·류창성)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씨 등 3명의 항소심 1차 공판을 연다.
1심 재판부는 오씨에게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오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과 2심에서도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작년 12월 대법원에서 판결이 확정됐다.
오씨는 지난 2023년 11월 지인으로부터 필로폰 0.2g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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