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 싱크홀(땅 꺼짐)에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사고가 발생한지 12시간이 넘었지만 아직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김창섭 강동 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25일 오전 진행된 현장 브리핑에서 "오전 1시 37분경 오토바이 운전자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라며 "구조 대상자 본인 것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리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전 3시 30분경에는 오토바이가 번호판이 떨어진 채로 발견됐다"라고도 밝혔다.
구조 당국은 사고 현장에 토사량이 많고 침수도 심해져 피해자 구조에 난항을 겪고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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