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규모 땅꺼짐 사고(싱크홀)에 매몰됐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발생 18시간 만이다.
소방당국은 오늘 브리핑에서 "오전 11시 22분쯤 실종자를 발견했고, 오후 12시 36분쯤 구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실종됐던 남성은 땅꺼짐 사고 지점으로부터 약 50m 지점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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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규모 땅꺼짐 사고(싱크홀)에 매몰됐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발생 18시간 만이다.
소방당국은 오늘 브리핑에서 "오전 11시 22분쯤 실종자를 발견했고, 오후 12시 36분쯤 구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실종됐던 남성은 땅꺼짐 사고 지점으로부터 약 50m 지점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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