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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정관장, 13년 만에 챔프전 진출

  • 등록: 2025.03.29 18:00

  • 수정: 2025.03.29 18:05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정관장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정관장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지난시즌 우승 팀 현대건설을 꺾고 13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정관장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플레이오프(PO) 3차전에서 41점을 합작한 부키리치와 메가를 앞세워 현대건설을 3-1로 눌렀다.

정규리그 3위 정관장은 PO(3전2승제) 전적 2승 1패로 챔프전 진출 티켓을 따냈다. 정관장의 챔프전 진출은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2011-2012시즌 이후 13년 만이다.

정관장은 31일부터 5전3승제로 정규리그 1위 흥국생명과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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