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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尹 파면으로 민주공화정 지켜내…통합과 안정으로 나아가길"

  • 등록: 2025.04.04 오후 14:16

  • 수정: 2025.04.04 오후 14:18

문재인 전 대통령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문재인 전 대통령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관련 입장을 밝혔다.

4일 오후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민주공화정을 지켜냈다"고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놀라운 민주주의 회복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보여주었다"면서 "모두 국민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속히 계엄사태가 남긴 상처와 후유증을 치유하고 통합과 안정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재판관 8인 만장일치로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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