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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토트넘 새 사령탑에 토마스 프랭크

  • 등록: 2025.06.10 오후 18:00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 부임이 확실시 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브렌트포드의 프랑크 감독이 새 토트넘 감독으로 확정났다"며 특유의 문구,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외쳤다.

Here we go는 로마노가 특정 인물의 이적이 확실시 됐을 때 붙이는 문구다.

로마노는 그러면서 "계약조건과 스태프 구성에 대한 합의가 완료됐다. 브렌트퍼드는 1000만 파운드(약 184억 원)의 이적료로 방출할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영국 BBC도 프랭크 감독의 부임이 임박하다고 전했다.

프랑크 감독은 2018년 브렌트퍼드 지휘봉을 잡았다.

2020-21시즌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고, 적은 예산으로도 팀을 1부에 잔류시켰다.

직전 2024-25시즌 프렌트퍼드는 리그 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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