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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BTS 라방 1580만 회 재생…사옥엔 팬 4천 명 몰려

  • 등록: 2025.06.11 오후 16:31

  • 수정: 2025.06.11 오후 16:37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 뷔, 정국, 지민 /연합뉴스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 뷔, 정국, 지민 /연합뉴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이 1,500만 회 이상 재생되며 화제를 모았다.

11일 소속사 하이브에 따르면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10일 RM·뷔와 11일 지민·정국의 라이브 방송 실시간 총 재생 수는 1,580만 회에 달했다.

실시간 총 재생 수는 방송 시간 동안 재생 버튼을 누른 수치의 합이다.

동일인이 중복으로 접속하거나 재접속해도 수치에 포함된다.

접속한 기기나 ID의 수로 집계하는 동시접속자 수와는 다르다.

이날 지민과 정국은 1시간10분에 걸쳐 팬들과 소통하면서 1억5,700만 개에 달하는 '하트'를 받았다.

방탄소년단 멤버 대부분이 전역하면서 용산 하이브 사옥 주변은 전 세계에서 몰려든 '아미'로 북적였다.

하이브는 이틀간 총 4천여 명의 팬이 사옥을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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