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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무안타 이정후, 1안타 볼넷 1개로 부진 탈출 신호탄

  • 등록: 2025.06.25 오후 14:5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4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5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떨어졌던 이정후의 타율은 0.252에서 0.253으로 소폭 상승했다.

4회에 안타를 친 이정후는 상대의 견제 실책으로 2루까지 진루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정후는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볼넷을 고르며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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