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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퇴귀사가 추천하는 '귀신 쫒아 내는 인테리어법'…"이건 꼭 피하라!"

  • 등록: 2025.07.02 오후 17:16

  • 수정: 2025.07.02 오후 20:47

MZ 퇴귀사 박지율 씨가 귀신을 피하기 위해서는 이런 곳은 꼭 피하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엄성섭 앵커가 진행하는 유튜브채널 '엄튜브’의 ‘엄밀한 초대’ 코너에 출연한 MZ 퇴귀사 박이율 씨는 TV조선 시사 유튜브 이재호 기획자의 “귀신들이 좋아하는 환경들이 있냐”라는 질문에 “인테리어 부분이 진짜 중요하다”고 답했다.

박이율 퇴귀사는 “풍수와 인테리어는 최근에 조합시킨 것”이라며 “저도 즐겨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귀신이 많은 곳은 대체로 습하고, 어둡고, 그 다음에 일반인이 갔을 때도 너무 좀 이상한 느낌이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한 위, 두 위 씩 귀신이 있다”고 했다.

특히 “‘습한 것, 곰팡이가 벽에 있다. 어둡다. 사람 발길이 닿지 않았다’라고 하면 100%다. 예외 없이 100% 귀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이율 퇴귀사는 “귀신은 대체적으로는 습하고 어두운 곳에 출현이 많이 된다”며 “폐가 같은 곳에서 자꾸 소리가 들린다고 하는 것도 너무 조건적으로 완벽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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