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다.
목포소방서는 어제(8일) 오후 5시 35분쯤 전남 목포시 상동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인 오후 6시 5분쯤 완전히 꺼졌다고 밝혔다.
인근 주민 9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남 목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다.
목포소방서는 어제(8일) 오후 5시 35분쯤 전남 목포시 상동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인 오후 6시 5분쯤 완전히 꺼졌다고 밝혔다.
인근 주민 9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