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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 장관 후보자, 재산 11억8,700만 원 신고
등록: 2025.08.20 오후 17:26
수정: 2025.08.20 오후 17:30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재산 11억8,749만 원을 신고했다.
20일 국회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세종시 아파트(4억9,400만 원)와 예금(3억6,200만 원)을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로 제주도 토지(1억705만 원), 예금(2억1,655만 원), 자동차(789만 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
최 후보자는 2003년 음주운전(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 원을 냈다.
전교조 활동으로 국가공무원법 위반으로 처벌받았다.
병역은 1975년 7월 육군에 입대해 1978년 2월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1953년생인 최 후보자는 국립공주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교편을 잡았다.
2014년 세종시교육감에 당선돼 현재까지 3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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