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경찰서가 광진구청과 함께 건대입구역 일대에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29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27일 건대입구역 일대에서 구청ㆍ경찰서 실무진과 모범운전자 광진지회 등 60여 명이 모여 출근시간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에게 △생활질서(음주소란ㆍ쓰레기 투기 등) △서민경제질서(무전취식ㆍ주취폭력 등) △교통질서(꼬리물기ㆍ끼어들기 등) 준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물티슈, 부채 등 홍보 물품 1,500개를 배부했다.
박재영 광진경찰서장은 “기초질서 준수는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구청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광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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