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 호텔 공사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부상을 당했다.
29일 오전 7시 30분쯤, 제주 서귀포시 한 호텔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4~5m 높이에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작업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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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 호텔 공사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부상을 당했다.
29일 오전 7시 30분쯤, 제주 서귀포시 한 호텔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4~5m 높이에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작업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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