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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곶감 건조장에서 화재…4000만 원 피해

  • 등록: 2025.09.07 오후 13:33

  • 수정: 2025.09.07 오후 13:34

오늘(7일) 오전 2시 20분쯤 경북 상주시 인평동의 한 곶감 건조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조장과 관리동이 모두 타 소방 당국 추산 4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길은 3시간 30분 만에 잡혔다.

소방 당국은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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