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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야적장 수출용 차량 화재…23대 불타

  • 등록: 2025.09.13 오전 11:06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소방본부 제공

오늘(13일) 오전 3시 35분쯤 인천시 중구 항동7가 인천항 야적장에 주차돼 있던 수출용 중고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승용차 등 차량 23대가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오전 4시 20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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