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소방서는 13일 밤 10시 47분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2층짜리 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명이 구조되고 2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5분 만인 밤 11시 12분 불을 완전히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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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소방서는 13일 밤 10시 47분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2층짜리 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명이 구조되고 2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5분 만인 밤 11시 12분 불을 완전히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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