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양대학교 교수 연구실에서 불이 나 교직원과 학생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18일 서울 성동소방서는 전날 오전 10시 14분쯤 서울 성동구 한양대 공업센터 별관의 한 교수 연구실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완전히 껐다고 밝혔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교직원과 학생 1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연구실 내부 라디에이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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