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전 10시 30분쯤 부산 중구의 한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 안의 집기 등 일부를 태우고 18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이 세대에 사는 60대 남성을 방화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119에 전화해 방화를 하겠다며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의 동기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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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전 10시 30분쯤 부산 중구의 한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 안의 집기 등 일부를 태우고 18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이 세대에 사는 60대 남성을 방화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119에 전화해 방화를 하겠다며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의 동기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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