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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타이어 부품 창고 화재 초기 진화

  • 등록: 2025.09.26 오후 18:03

  • 수정: 2025.09.26 오후 18:13

전남소방본부 제공
전남소방본부 제공

오늘(26일) 오전 11시 35분쯤 전남 광양시 태인동의 한 타이어 부품 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2시 20분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영상 제공: 전남소방본부

아직 창고 주변에서는 타이어 부산물이 불에 타면서 연기가 뿜어 나오고 있다.

광양시는 주변 차량 우회와 마스크 착용 등을 당부하는 안전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은 잔불 등 현장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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