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 쯤 경기도 안양시 국제유통단지 내 장례식장 신축 공사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다쳤다.
지상 1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도중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 등 3명이 3미터 아래 지하로 떨어졌다.
추락한 이들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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