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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내란 수괴에게는 컵라면과 건빵도 사치"
등록: 2025.10.02 오전 10:10
수정: 2025.10.02 오전 10:12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2일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컵라면·건빵 발언'과 관련해 "내란 수괴의 밥 투정에 국민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나라를 뒤집어놓은 내란 수괴가 밥 투정하며 억울한 피해자인 척한다. 참으로 뻔뻔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란 수괴에게는 컵라면과 건빵조차 사치라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 모양"이라며 "사법부는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죗값을 단호하게 심판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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