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전북 김제시 크레인 공장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 등록: 2025.10.04 오전 02:06

3일 오후 2시50분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의 한 크레인 제작·설치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시간 5분여만에 진화된 불로 공장 건물 1동 일부(600㎡)와 내부 도장 기기 등 설비 등이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