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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천막 공사 현장서 근로자 2명 6m 아래로 떨어져 부상

  • 등록: 2025.10.09 오후 14:23

어제(8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한 천막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2명이 6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1명은 머리와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철골 구조물 설치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타고 있던 리프트가 떨어지며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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