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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용된 경찰관, 숙박업소서 숨진 채 발견

  • 등록: 2025.10.17 오후 14:20

인천 연수구 한 숙박업소에서 20대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30분쯤 20대 순경의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숙박업소에서 숨져있는 경찰관을 발견했다.

유서는 나오지 않았다.

경찰조사 결과 이 경찰관은 올해 임용됐으며, 전날 당직근무를 섰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범죄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유가족과 직장 동료 등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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