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0시1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30대 남성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81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1시간 13분 만인 오전 1시 14분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해당 건물 1층 안쪽 벽면에 설치된 전력량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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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0시1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30대 남성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81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1시간 13분 만인 오전 1시 14분 완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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