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밤 9시 20분쯤 충북 제천시 금성면의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은 같은 날 오후 2시쯤 버섯을 따러 집을 나선 후 귀가하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이뤄진 상태였다.
경찰은 남성이 실족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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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밤 9시 20분쯤 충북 제천시 금성면의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은 같은 날 오후 2시쯤 버섯을 따러 집을 나선 후 귀가하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이뤄진 상태였다.
경찰은 남성이 실족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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