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전국 땅값이 0.5%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국토교통부와 부동산원이 발표한 '3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3분기 전국 지가는 0.58% 올랐다.
상승 폭은 2분기 대비로는 0.03%p 커졌고, 1년 전과 비교하면 0.01%p 축소됐다.
서울은 1.07%로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시군구별로는 서울 용산구 1.96%, 서울 강남구 1.68%, 서울 서초구 1.35% 등 40곳이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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