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7시 15분쯤 인천 중구 항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달리는 승합차에 불이 났다.
운전자는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대피했다.
운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49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엔진룸 내 배터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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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오후 7시 15분쯤 인천 중구 항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달리는 승합차에 불이 났다.
운전자는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대피했다.
운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49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엔진룸 내 배터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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