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아침 8시 50분쯤 인천 계양구의 한 정신병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층 주방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52대와 소방관 등 142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양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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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아침 8시 50분쯤 인천 계양구의 한 정신병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층 주방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52대와 소방관 등 142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양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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