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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서 전기작업하던 30대 근로자 화상

  • 등록: 2025.10.30 오후 13:47

30일 0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전기작업 현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안면부와 양팔, 몸통에 화상을 입었다.

30대 근로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0대 근로자가 전기작업을 하다가 스파크가 튀면서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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