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4시 30분쯤 광주 서구 덕흥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광주시는 화재 현장 주변으로의 연기 확산에 따라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대원 5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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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4시 30분쯤 광주 서구 덕흥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광주시는 화재 현장 주변으로의 연기 확산에 따라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대원 5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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