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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한반도 평화 필수…대승적 선제 조치 지속할 것"

  • 등록: 2025.11.01 오후 12:53

  • 수정: 2025.11.01 오후 14:46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에서 APEC 정상회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에서 APEC 정상회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대한민국 정부는 남북간 평화를 위한 대승적이고 적극적인 선제적 조치를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경주 APEC 정상회의 2차 세션을 마친 뒤 "경제 지도자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생각을 짧게 말씀드리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의 기본적 토대가 평화다. 그런 의미에서 한반도 평화야말로 아태지역 번영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지지와 협력이 동반될 때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도 실현될 것"이라며 "평화로운 우리의 내일을 위해 계속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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