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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일당' 유죄…李 대통령 재판 영향은?
등록: 2025.11.02 오후 14:36
수정: 2025.11.02 오후 14:58
지금부터는 정치권 소식 짚어봅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에 연루된 민간업자 모두에게 중형이 선고됐죠. 야당이 이재명 대통령 사법 리스크를 거론하면서 후폭풍이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국정감사가 끝나자 민주당은 다시 한 번 사법부 압박에 힘을 싣고 있는데요. 전문가와 짚어봅니다. 성치훈 前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강전애 前 국민의힘 대변인 계속해서 함께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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