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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분중언론문화상, 윤정호 TV조선 보도본부장·김주하 MBN 앵커 등 수상

  • 등록: 2025.11.07 오후 17:45

  • 수정: 2025.11.07 오후 20:54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시상식이 7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분중문화상 언론 분야 수상자는 중앙 언론사 중견 언론인 및 기자 15명으로, 윤정호 TV조선 보도본부장 겸 메인뉴스 앵커, 김주하 MBN 메인뉴스 앵커, 박호진 머니투데이 방송 보도본부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은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공로가 큰 인재를 발굴하고 인류애실천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

특히 분중언론문화상은 우리나라 언론 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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