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서울 강남의 한 파티룸에서 불이 났다.
9일 서울 강남소방서는 전날 밤 9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 지하1층에 있는 파티룸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6명이 다리나 팔 등에 가벼운 화상을 입고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75명과 차량 18대를 투입해 4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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