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4일 대장동 일대를 찾아 검찰의 항소 포기를 규탄하는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장동혁 대표와 김도읍 정책위의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성남도시개발공사를 방문해 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어서 오후 3시 30분에는 대장동의 공공도서관·사회복지권 건설 현장, 체육시설 확충사업 예정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검찰의 항소 포기로 검찰이 추정하는 범죄 수익 7400억원을 국고로 환수할 수 없게 됐다고 주장하며 정부와 여당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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