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 가격이 또 다시 10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1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0만달러 아래로 거래됐다. 한때 9만9000달러 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비트코인이 심리적 지지선인 10만달러를 밑돈 것은 이달 들어 세 번째다. 비트코인은 지난 4일 5월 이후 처음으로 10만달러 아래로 떨어진 뒤 7일 반등 후 다시 약세를 보였다.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 속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한게 가상자산 시장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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