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14일 서울 강남소방서는 이날 오후 6시 1분쯤 대치동의 한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인 오후 6시 34분에 완전히 껐다고 밝혔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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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14일 서울 강남소방서는 이날 오후 6시 1분쯤 대치동의 한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인 오후 6시 34분에 완전히 껐다고 밝혔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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