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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값이…서울신라, 50만 원짜리 '파이니스트' 출시

  • 등록: 2025.11.17 오전 10:52

  • 수정: 2025.11.17 오전 11:43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서울 신라호텔 제공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서울 신라호텔 제공

서울신라호텔이 연말을 앞두고 50만 원짜리 트러플(송로버섯) 케이크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40만 원짜리 블랙 트러플 케이크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보다 10만 원 더 비싸다.

지금까지 공개된 주요 특급호텔 케이크 가운데 최고가다.

겨울철에만 100% 자연산으로 맛볼 수 있는 화이트 트러플을 재료로 사용했다.

희소한 제철 트러플로 인해 하루 최대 3개만 판매한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더 조이풀 신라 베어, 루미너스 레드, 화이트 홀리데이, 누아 트러플 미니  /서울 신라호텔 제공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더 조이풀 신라 베어, 루미너스 레드, 화이트 홀리데이, 누아 트러플 미니 /서울 신라호텔 제공


서울신라호텔은 이를 포함해 10만 원 전후의 실속형 케이크까지 5종의 홀리데이 스페셜 케이크를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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