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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다방서 종업원 폭행하고 달아난 50대 긴급체포

  • 등록: 2025.11.17 오후 13:34

다방에서 여성 종업원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3시쯤 인천 서구의 한 다방에서 50대 남성이 60대 여성을 여러 차례 폭행하고 현금 5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12시쯤 부평구 길거리에서 50대 남성을 긴급 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성매매 과정에서 여성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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